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부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가 주최하고 해운대구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부산진구 건강가정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하여 가족관계 갈등증가로 인하여 늘어나는 가족해체, 결손가정 및 핵가족화와 저출산 사회분위기 현실에서 가족의 중요성과 그 의미를 재인식하고 가족 친화적인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제 1회 부산 가족놀이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월 13일(토)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해운대 송림공원에서 참여 신청 400가족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6개 행사 존에 34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가족은 9월 20일부터 10월 12일까지 부산시, 부산진구 또는 해운대구 건강가정지원센터의 홈페이지로 신청하면 되며 전화나 팩스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시 관계자는 사물놀이, 어린이 뮤지컬(빨간모자와 늑대), 마술쇼 등의 공연과 가족놀이(부부게임), 전통놀이 등의 놀이와 체험을 통하여 짙어가는 가을에 가족간의 사랑도 다지고 건강도 증진시킬 수 있는 이번 행사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으며, 행사관련 문의는 시청 여성정책담당관실(888-2997)로 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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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여성정책담당관실 박 장 근 051-888-29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