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남아공과 교류 물꼬 튼다
양 부시장은 이번 출장에서 대전시와 이테퀴니시와의 교류협력의향서를에 서명하고 양도시간 교류 협력방안을 협의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더반 투자진흥청을 방문해 대전시 기업체의 투자 가능성 등을 확인하고 아프리카 개발 신생연합을 찾아 개발사례를 대전시와 접목하는 방안도 강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테퀴니시와 교류협력 관계가 이뤄지면 대전은 아프리카 지역 진출의 교두보 마련과 함께 저개발 국가에 과학기술을 전수 공동 번영을 추구하는 UNESCO-WTA 공동협력사업도 크게 활성화 될 전망이다.
양 부시장은 “IT 붐이 일고 있는 남아공과 대덕연구개발 특구의 첨단 기술 교류 및 문화·예술·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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