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지난 11일 차량화재 신고를 받고 출동하다 펌프차량 타이어 펑크로 목숨을 잃어 주위를 안타깝게 했던 대전시 소방본부 라민수 소방위의 가족들에게 시청 직원들이 12,736천원의 성금을 모아 가족들에게 전달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대전시공무원노조는 대전시 산하 직원의 98%인 1,941명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모은 성금 12,736천원을 20일 고 라민수 소방위의 자택을 방문해 가족들에게 전달하고 위로했다고 밝혔다.

38세로 유명을 달리한 고 라민수 소방위는 93년부터 소방공무원으로 활동해 왔으며 홀어머니를 모시고 부인과 2명의 딸을 두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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