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스타일이 다른 액션 대작이 2007 하반기 극장가를 강타할 예정이다. 전세계적으로 수많은 팬들을 거느리고 있는 동명의 게임을 원작으로 하여 제작된 <히트맨>(수입,배급:이십세기폭스코리아/감독:자비에르 젠스)이 바로 그 주인공으로 스펙터클한 액션과 스타일리쉬한 영상으로 단연 2007년 한반기 최고의 영화로 많은 사람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음모에 휘말린 냉혹하고 프로페셔널한 킬러 ‘에이전트 47’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리고 있는 <히트맨>은 패션 화보를 연상케하는 예고편과 스틸, 포스터의 공개로 벌써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그리고 <레옹>, <제5원소> 등을 연출하고, 스타일이 남다른 액션영화들을 주로 제작해 두터운 매니아 층을 가지고 있는 뤽 베송 감독이 프로듀서를 맡아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타일리쉬함과 액션을 선보인다.

특히, 주연배우로는 영화 <다이하드 4.0>에서 천재적인 두뇌와 냉철한 이성으로 전세계를 공포에 떨게 만든 테러리스트를 맡아 활약을 펼친 티모시 올리펀트가 첫 주연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새로운 스타일의 킬러를 선보여 스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소피아, 남아프리카, 이스탄불, 생 페테스부르크, 런던 등 동유럽을 중심으로 한 이국적인 풍경과 장엄하고 신화적인 인테리어 역시 오우삼 감독의 영화를 연상시키는 비장미를 가미해 영화에 색다른 볼거리와 재미를 더하고 있다.

더구나 <히트맨>이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키는 것은 이미 게임으로도 입증된 바 있는 ‘에이전트 47’이 다양한 방법을 동원하여 사람을 죽이는 장면. 게임보다 휠씬 더 생생하게 실감나는 영상으로 되살아난 이 같은 ‘에이전트 47’의 다양한 살인장면은 많은 논란과 함께 화제의 중심이 될 것이고, 관객들에게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짜릿한 흥분과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하반기 극장가의 최강자로 떠오르고 있는 <히트맨> 11월 22일 관객들을 찾아간다.

<히트맨>은 킬러라는 직업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프로페셔널한 킬러 ‘에이전트 47’. 하지만 정치적인 음모에 의해 배신을 당하고 이내 다른 킬러들에게 쫓기는 신세가 된다. 이에 자신을 음모에 빠뜨린 배후가 누구인지 밝혀내기 위해 목숨을 건 사투를 벌이게 되고, 한 여자를 만나면서 예기치 못한 감정 때문에 혼란을 겪게 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젊은 관객들은 물론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에게 청량음료 같은 재미를 선사할 최고의 액션 대작 <히트맨>은 11월 22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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