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후보가 판도라TV에서 최초로 공개한 ‘캠프가 망했어요 (http://www.pandora.tv/my.denkmale/8259039)’ 동영상 UCC에서는 유 후보의 대선후보 경선사퇴 이유와 함께 대통합민주신당의 이해찬 후보의 공동선대위원장으로 가게 됨에 따라 ‘캠프가 망했다’, ‘인수합병 됐다’라는 코믹한 문구와 유 후보의 표정이 돋보인다. 특히 유 후보는 자신의 애창곡 ‘무조건’과 함께 스스로 ‘망가지는’ 영상을 몸소 선보이며 모든 기획을 직접 담당하는 등 업로드 이후 조회수가 급상승하며 신세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이 동영상 UCC에서 유 후보는 현재 대통합민주신당의 휴대폰투표 선거인단을 모집 중에 있는 것을 적극 알리는 한편, 자신을 지지했던 젊은 유권자들에게 대통합민주신당 휴대폰 선거인단에 참여해서 투표해줄 것을 호소 중이다.
이와 관련해 동영상 UCC를 본 누리꾼들의 반응은 ‘대선후보가 이런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재미있었다’ ‘귀엽다’ 등의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얼마 전 판도라TV에서 자신의 소속사가 망한 것을 UCC로 올리면서 스타가 됐던 장성민(http://www.pandora.tv/my.high840/3364485) 씨는 유 후보 동영상 UCC와 관련해서 “유 후보와 같은 정치인이 나 같은 사람의 UCC 제목을 패러디 했다니 영광”이라며 “근엄한 분위기의 대선 후보가 동영상 UCC를 통해 등장하니 친근감과 함께 그분의 ‘망한’ 심정을 백분 공감한다”며 즐거워했다.
한편 판도라TV의 황승익 마케팅담당 이사는 “이번 대선은 남은 기간 동안 UCC를 통해 젊은층과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후보가 젊은 유권자의 호응을 이끌어 내면서 당선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게 될 것”이라며 “현재 판도라TV에서 운영 중인 대선 관련 페이지 ‘새로운 도약! 2007 대선 UCC (http://2007.pandora.tv/)’가 주목을 받고 있는 것도 바로 이런 이유”라고 강조했다.
판도라TV 개요
글로벌 멀티미디어 플랫폼 전문기업인 판도라TV는 글로벌 고속 업로드 솔루션, 분산 인코딩 솔루션 등 핵심 동영상 솔루션을 바탕으로 동영상 서비스에 최적화된 스토리지에 기반해 750여만개 이상의 영상을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판도라TV는 현대HCN과의 합작사인 ‘에브리온TV’를 통해 N스크린에 기반한 190여개의 무료 채널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다산네트웍스와의 합작회사인 팬더미디어를 설립해 OTT시장에도 진출하는 등 토종 동영상플랫폼기술을 글로벌서비스로 한층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판도라TV 글로벌서비스의 일환인 KM플레이어는 글로벌 다운로드 수치 2억건을 돌파하며 전세계 사용자들로부터 애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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