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국내 유통시장에서 고성장 추세에 있는 TV홈쇼핑 공중파 방송을 통해 Buy전북상품의 안정적 판로확대와 마켓팅 활동을 지원하며 Buy전북사업의 브랜드 파워(Brand power) 강화를 통한 전국을 대상으로 광역 판로망을 개척한다.

이번 TV홈쇼핑 판매를 계기로 Buy전북 브랜드 인지도를 전국에 널리 알리고, 획기적인 매출증대를 통해 성공신화를 만들어 계기가 되도록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대상상품선정

그동안 도에서는 Buy전북상품이 선정된 4월부터 Buy전북상품인증기업협의회와 홈쇼핑 진출을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인증기업의 신청과 Buy전북상품인증기업협의회의 검토 및 추천을 받아 7월 초순 TV홈쇼핑 진출을 희망하는 14개 기업의 업체홍보자료와 상품 카다로그 등 관련자료를 국내 TV홈쇼핑 방송 3사(현대, 농수산, GS)에 송부하여 상품선정을 의뢰하였다.

TV홈쇼핑사에서는 접수된 자료에 의해 방송사 기준에 의해 고매출예상상품, 저매출예상상품 등 TV홈쇼핑 판매 적정여부 심사결과를 7월말에 회신해 왔으며 심사결과를 Buy전북상품인증기업협의회에 통보한후 협의회에서 심사결과를 토대로 개별기업과 협의하여 최종적으로 홈쇼핑진출 희망기업 7개를 확정하였다.

지원내용

TV홈쇼핑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방송기획, 방송제작, 무대장치, 모델료등 정액수수료와 상품판매시에 부담하는 판매수수료를 부담하여야 한다.

도에서는 사업비 1억 3천만원을 확보하였으며, 방송제작을 위한 정액수수료에 한하여 방송을 실시한 기업에 지원하고, 개별상품에 대한 판매수수료는 기업에서 부담한다.

정액수수료는 방송사별로 5백만원부터 25백만원까지이며, 사업비 지원은 계약체결시 50%, 방송종료후 50% 분할지원할 계획이다.

금후추진계획

금후 TV홈쇼핑 지원대상 기업에 지원계획을 통보하고 TV홈쇼핑사와 전라북도간 판매수수료율, 방송편성, 방송회수 등 TV홈쇼핑방송지원 협약 체결하고 방송사의 자체 ‘QA 심사(품질심사)’를 마친 후 10월경에는 본격적인 TV홈쇼핑 방송을 실시하게 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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