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지역특성에 맞는 환경친화적인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통하여 에너지 수급여건을 개선하고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고자 지방자치단체가 추진하는 제반 사업을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신·재생에너지 지방보급사업은 16개 광역지자체의 신청을 받아 지방보급사업 심의위원회의 심의·조정을 거쳐 우리도에서는 5개사업 국비 27억원을 최종 확보하였다.

‘07년 2월 산자부의 ’08년 지방보급사업 지침을 시달받아 ‘07년 3월 전북도는 7개시·군 총11개 사업을 신청받아 산자부에 제출하여 지방보급사업 예산확보를 위해 노력한 결과 4개시군(익산,남원,완주,고창), 5개사업 ,국비 2,714백만원의 예산 지원(안)을 산자부에서 9월 19일 통보받았다.

이는 ‘07년도 신·재생에너지 지방보급사업 신청 지자체 16개중 4번째로 많은 국비를 지원받은 이후(전국비율9.6%, 37억원) ‘08년 지방보급사업 또한 경남, 제주, 전남 다음으로 16개 지자체 지원금 총 36,652백만원중 7.4%, 2,714백만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보였다.

전북도는 ‘02년부터 꾸준히 신재생에너지 지방보급사업을 수행하여 ’07년 현재 33개사업, 약 199억원의 국비가 투자되었다.

앞으로도 14개 시군과 함께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신·재생 에너지산업기반 조성 및 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첨단부품산업과 신재생에너지담 당한병균 063-280-2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