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제주도와 전남 고흥에 임직원 봉사단과 IT서포터즈 100여명을 파견해 시가지에 쌓여 있는 쓰레기 수거와 수해로 고장난 PC를 수리하는 등 봉사활동도 진행했다.
KTF는 제주지역 수재민을 대상으로 9월 사용한 휴대전화 요금을 5만원 내에서 감면해주고, 휴대폰 무료점검 서비스와 임대폰 무상지원 등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성금 외에 재난재해 구호품 키트 300세트도 제공했다.
KT 그룹은 2002년 태풍 루사, 2003년 태풍 매미, 2006년 전국 집중호우 피해 등 수재민 지원을 위해 총 30억원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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