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덕환 IDC NorthAsia 총괄대표 사직
오덕환 대표는 1988년 최초로 IT Market Research를 국내에 도입한 이래 지난 20년간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미국, 그리고 동북아시아의 시장조사 및 컨설팅 사업 책임자로서 고객들의 문제 해결을 위해 일을 수행해 왔으며 글로벌 사업운영과 국제적으로 폭 넓은 교류를 통해 성공적인 사업수행을 이룩하였다.
IDC 이직과 동시에 Venture Capital 사업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진 오 대표는 COEX사거리의 랜드마크 빌딩에 (강남구 삼성동 77-11) 사무실을 준비하고 있다. New Media분야의 Early stage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를 할 것이며, IDG Ventures의 글로벌 네트웍을 통해 국내외 경쟁력 있는 업체에 과감한 투자와 함께 투자 기업들이 성공적으로 Exit할 수 있는 전략과 입증된 전술을 수행할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dckorea.com
연락처
한국IDC 마케팅팀 김현주 부장 02-551-4384 019-499-7607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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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11일 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