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는 2007년도 신지식임업인 선발계획에 의거 임업의 고부가 가치 창출 및 새로운 지식의 사회적 공유를 통한 임업발전에 크게 기여한 임업인을 신지식인으로 추천코자 해당 시·군을 통하여 신청을 받고 있다.

신지식임업인의 자격요건은 학력·나이·성별 등에 관계없이 임업분야에 종사하면서 신지식인 개념에 부합하다고 판단되는 모든 국민이 대상이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새로운 지식정보의 습득 활용과 임업생산의 개선 수종갱신 등을 통해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관련지식을 공유하여 임업발전에 크게 기여한자, ▲기후·지질 등 자연조건에 맞는 새로운 수종을 개발하여 보급한 임업분야 종사자, ▲독특한 임산물의 생산저장가공 기술개발로 품질향상 및 비용을 절감한 임업분야 종사자, ▲목재를 가공 이용하여 다양한 제품개발로 고부가 가치를 창출한 임업분야 종사자, ▲기록·DB구축·강의 등을 통하여 자신의 지식정보에 대한 사회적 공유를 실천한 임업분야 종사자면 가능하다.

심사 및 선발과정은 시·군에서 신청서를 접수받아 도에 추천하고 道의 1차심사와 산림청의 최종 심사를 거쳐 신지식임업인으로 선발한다.

구비서류는 신청(추천)서와 사례 개요서 및 설명서, 기타 참고자료 등을 첨부하여 해당 시·군의 산림부서에 10월 5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충청남도 관계자에 의하면 “도내에 현재까지 9명(▷밤품목에는 부여 이건훈, 조영호, 공주 이관재, ▷표고품목에는 공주 맹관호, 청양 정의용, 예산 장석윤, ▷인동초재배에 부여 김은환, ▷가시오가피재배에 논산 강훈구 ▷변종소나무재배에 서천 유용희)이 선정되었다”며 “신지식 임업인들은 고부가 농가소득을 창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앞선 기술과 정보의 대외적 파급 노력으로 우리 농림업을 지켜나가는데 헌신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임업부문에 몸담고 있는 분들이 적극적으로 신청하며 주변에서 묵묵히 임업을 경영하고 있는 모범적이고 창의적인 분들을 적극적으로 추천하여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문의사항이 있으면 해당 시·군 산림부서 또는 충청남도 산림녹지과(전화 220-3111)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알 수 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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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청 산림녹지과 산림행정담당 이주택 042-251-2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