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북대 서거석 총장이 추석명절을 앞두고 9월 21일(금) 오후 익산시 동산동에 위치한 미혼모 및 아이들 수용 사회복지시설인 ‘사랑둥지’를 방문하여 성금 일백만원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전북대학교는 교직원을 대상으로 불우이웃돕기 성금 6백1만1천원을 모금하여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전주시 및 익산시 사회복지시설 9곳을 방문하여 백미 109포 및 성금을 전달했으며, 사대부고 학생 중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3명을 추천받아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전북대학교 개요
전북대학교는 전라북도 전주시에 소재한 대한민국의 거점 국립대학교이다. 1947년 호남권 최초의 국립대학교로서 설립됐다. 캠퍼스는 전주시, 익산시, 고창군 등에 있다. 현재 4개 전문대학원, 14개 단과대학, 100여개의 학부·학과 및 대학원, 특수대학원을 갖춘 지역거점 선도대학으로 성장했다.

웹사이트: http://www.chonb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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