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외국전문여행업체 사장단 및 홍콩, 싱가폴 기자 등 42명이 의성 (애플리즈), 청도(감와인터널), 고령(개실마을), 안동(한지공장) 등 경북농촌 Fam Tour를 실시하였으며, 동남아 현지 신문, 관광잡지 등에 농촌체험관광관련 기획연재 및 홍보를 대대적으로 하고 있으며 10월부터는 외국관광객이 대거 경북농촌으로 몰려올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 외국인 방문 인원(’07.1월 ~ 8월말 현재) : 16,324명
· 안동 한지공장 : 12,489명(’06년 대비 10%증가)
· 영주 선비촌 : 3,200명(’06년 대비 50%증가)
· 의성 애플리즈 : 525명(’06년 외국인 총방문객 992명)
· 고령 개실마을 : 110명
특히, Fam Tour를 다녀간 실사단들이 의성 애플리즈는 동남아 관광객들에게 농촌체험을 제대로맛볼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현지 신문 등에도 가장 많은 지면을 할애하여 홍보중에 있으며, 아울러 의성 애플리즈 한임섭 대표는 “2007 경북농정대상 농축산수출” 분야로 선정되었으며 애플와인 및 석류와인을 미국·호주 등에 수출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 옹기독숙성 사과브랜디를 출시함은 물론 동남아 관광객 유치 등 새로운 소득분야에 혼신을 다하고 있다.
위와 같은 우수사례를 다양하게 발굴·육성하기 위하여 경북도에서는 시책사업으로 녹색농촌체험 선도마을 육성 및 농촌체험관광 활성화 시범마을 사업비를 확보하여 21C 블루오션 농촌체험관광이 되도록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하여 경북도 관계자는 경북도에서는 농촌체험관광 프로그램을 계절별, 코스별로 다양하게 만들어 서울·강원쪽에 편중되어있는 외국 관광객을 경북 농촌쪽으로 유인할 매력있는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발굴할 계획이며, 지난 6.10일 대구-경북 도농상생 한마당 행사 후속조치로 대구시와 협력하여 현대식 놀이문화(가창 스파벨리, 우방랜드 등)와 전통 농경문화(녹색농촌체험)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테마관광도 병행추진하여 하나되는 대구-경북경제통합에도 일조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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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농업정책과 담당자 김철수 053-950-39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