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김관용 도지사)는 석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2007 경북방문의 해 하반기 주요 역점사업인『황금돼지를 잡아라』특별 이벤트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황금돼지를 잡아라” 특별 이벤트는 년도가 600년만에 돌아온 ‘황금돼지의 해’임에 착안하여, “황금돼지의 해인 금년도에 경상북도를 방문하면 행운이 온다”는 스토리를 활용한 붐 조성을 위해 스토리텔링(Story-telling)기법으로 국내외 관광객을 집중 유치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경북방문의 해’를 맞아 경상북도와 한국관광공사가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7월부터 시작하여 11월말까지 5개월간 경북의 주요 지정관광지 69개소에서 진행된다.

“황금돼지를 잡아라” 이벤트 경품은 벤트 기간 중 경북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 총 3천명에게 총 1억원 상당의 경품이 제공되며, 1등 경품으로 그랜드 스타랙스 1대를 비롯하여 한일 왕복항공권, 호텔숙박권, 테마파크입장권, 경북지역의 농·특산품, 황금돼지 키홀더 등 푸짐한 경품이 추첨을 통해 제공된다.

추석을 맞아 황금돼지 이벤트 홍보를 위해 향을 찾는 귀성객은 물론, 연휴기간 중 주요관광지를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경상북도와 23개 시군이 공동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히 이번 추석이 방문의 해와 황금돼지 이벤트를 홍보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활용할 것으로 보고, 주요 관광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안내원, 해설사 등을 통하여 이번 사업을 홍보하는데 전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벤트에 참여를 희망하는 관광객은 상북도내 시군의 지정관광지 69개소 중 3곳을 방문하여 응모권을 교부받고 지정 관광지의 스탬프를 3개 이상 받으면 응모할 수 있으며 국인은 단 한곳을 들러 한개의 스탬프를 받아 응모하면 된다. 그러나 이번 행사는 경북으로 관광객 유치를 위한 사업이기 때문에 도민(주소지)은 참여할 수 없다.

오는 연말에 경품 추첨행사 개최

12월에 서울(한국관광공사 대회의실 - 계획)에서 ‘경북방문의 해’ 관계자, 협력기관, 일본대사, 교민회 등 출향인사, 그리고 문화관광부, 한국관광공사, 관광협회 등 관광분야의 리더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한 경품추첨행사를 개최하여 ‘경북방문의 해’의 대미 장식과 함께 관광경북 분위기를 계속이어 나갈 것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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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관광산업과 담당자 김문환 053-950-2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