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상수도사업본부(본부장 정하영)에서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하여 연휴기간 동안 시민들이 불편 없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9월 10일부터 26일까지 17일간 「추석맞이 급수대책」을 마련 추진하고 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맑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여 대구를 찾는 귀성객들에게 우수한 수돗물을 생산 공급하는 고향의 모습을 느낄 수 있도록 본부 및 정수사업소·지역사업소 등 산하 14개 전 사업소에서 9월 22일부터 추석연휴가 끝나는 9월 26일까지 5일간 급수민원처리상황반을 운영한다.

추석 연휴 기간 중 수돗물을 가장 많은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추석 1일전의 수돗물 사용량은 지난해(913천 톤/하루)와 큰 차이가 없는 하루 910천 톤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세부추진계획을 보면, 물 생산관련 시설인 취수시설, 도수관로, 정수시설과 공급시설인 배수지, 가압장, 송·배수관로와 원격감시시스템 등 모든 시설물을 9월 20일까지 사전 점검·정비를 완료하였으며, 시행 중인 공사현장도 연휴가 시작되기 전인 9월 20일까지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굴착한 도로는 되메우기를 실시하여 시민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또한 광역수질정보교환협의회 운영으로 낙동강 상·하류간 수질정보를 교환하는 한편, 수질자동측정기를 운영하고 원·정수 수질검사를 철저히 하는 등 수돗물 생산 공정별 수질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급수팀장 정만석 053-670-2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