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급속히 진행되고 있는 고령사회의 노인문제에 대비하기 위하여 노인인력 활용의 필요성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유도하고 공공부문과 민간기업체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하여 실질적 소득보장과 활기차고 보람된 노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금년에 네 번째로 『2007 대구노인일자리박람회』와 노인들이 손쉽게 평소 건강운동을 실천하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금년에 두 번째로 『제2회 전국노인건강 대축제』와 『제29회 경로체육대회』등의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게 된다.
이번 제11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제4회 어르신 노래자랑대회는 2007년 10월 2일 10시에 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에서 개최하게 되며, 『노인의 날』은 시민들로 하여금 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경로의식을 고취시키고 나아가 전통윤리관 확립과 우리의 미풍양속인 경로효친사상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한 행사이다.
노인의 날 기념식에는 어르신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지역사회에서 남다른 애정으로 노인복지에 물심양면으로 기여한 공로가 있는 모범노인 및 시민에 대한 정부포상 및 시장표창을 수여하게 된다.
▶ 정부포상 : 5명 (장관표창 5)
▶ 시장표창 : 6명 (모범노인 4, 노인복지기여자 2)
이날 기념식을 마치고 대한노인회 대구광역시연합회에서 주관하는 어르신 노래자랑대회 및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리게 되는데 노래자랑은 각 구·군에서 선발된 어르신들 16명이 출전하여 노래 솜씨를 자랑할 예정이다.
특히, 고령사회에 대비 노인도 이 사회의 주역으로서 『노인도 일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 고취, 『노인도 일을 해야 한다』라는 사회적 인식전환 및 노후생활보장을 위해 『2007 노인일자리 박람회』도 열리게 된다.
또한, 오는 10. 18(목) 개최되는 제29회 경로체육대회는 “가자! 아픔이 있는 곳으로... 조용히, 알차게 이웃 사랑을” 라는 슬로건 아래 건강한 삶이 노년의 축복임을 일깨우는 동시에 노인들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가정과 사회의 짐이 아니라 힘이고 자원이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를 확산시키는 등 다채롭게 개최된다.
어르신들이 손쉽게 건강유지를 위해 건강운동을 실천하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금년에 두 번째로 『전국 노인건강 대축제』가 열리게 된다.
대한노인회 대구광역시연합회 및 대구노인종합복지회관 등 8개 노인복지관에서는 게이트볼 대회, 바둑대회, 장기대회, 제11회 할머니예능경연대회, 제9회 일흔의 작품전, 효 글짓기 대회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여 “노인들도 할 수 있다” 라는 자신감 및 성취감을 가짐으로써 즐거운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대한노인회 대구광역시연합회 053-656-5328, 대구광역시노인종합복지회관 766-6011)
한편, 대통령하사품으로 2007년도에 100세 되시는 어르신(20명-남자4, 여자16명)께 장수지팡이(청려장)를 전달할 계획이다.
앞으로 대구시에서는 노인일자리사업 발굴과, 내년부터 시행예정인 기초노령연금제도 및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차질 없는 준비 등 고령사회 대비 어르신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갈 계획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저출산고령화대책과 정책총괄담당 조현철 053-803-41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