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수요시정대화, 민생현장투어 등 평소 현장행정을 강화해오고 있는 허남식 부산광역시장은 중추절을 맞아 귀성객 수송 상황 및 재래시장, 사회복지시설, 영락공원 등 서민생활 현장을 방문하여 시민생활 불편사항 점검과 아울러 시민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첫날 9/21(금)에는 최근 지하철 2·3호선 개통에 따라 이용객이 급증한 구포역을 방문, 이용객 불편사항과 귀성객 수송현황을 점검한뒤 인근 구포시장을 방문 재래시장 공동상품권으로 직접 물건을 구매하는 등 재래시장 이용실태를 점검한데 이어 화명동에 소재하는 정화양로원을 방문 입소노인을 위로 격려하였다.

9/23(일)에는 최근 환적화물 급증 등으로 추석연휴에도 불구하고 근무하고있는 제4부두를 방문, 부두근로자를 격려하고 이어 부전시장과 팔도시장을 방문 추석 밑 재래시장 이용실태를 점검한다.

9/25(화) 추석날에는 성묘객으로 가장 많이 붐비는 영락공원을 방문하여 종합상황실 운영실태, 주차장 확보 및 교통소통 점검 등 시민 불편사항을 직접 확인·점검하게 된다.

《추석연휴 현장방문》

① 9/21(금)
- 구포역(13:50~14:20)→정이있는 구포시장(14:30~15:00)→정화양로원(15:30~16:00)

② 9/23(일)
- 제4부두(13:10~13:50)→부전시장(14:20~14:50)→팔도시장(15:20~15:50)

③ 9/25(화), 추석
- 영락공원(14:00~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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