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스와이어)--25일 국제유가는 겨울철 난방유 성수기를 앞두고 미 석유제품 재고가 충분하다는 인식으로 인해 하락

NYMEX의 WTI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1.42/B 하락한 $79.53/B에, ICE의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1.29/B 하락한 $77.62/B에 마감됨

Dubai 현물가격도 전일대비 $0.19/B 하락한 $75.90/B에 거래 형성

미 에너지정보청(EIA)의 주간 석유재고 발표를 앞두고 중간유분 재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유가가 하락함

겨울철 난방유 성수기를 앞두고 정유사들이 유지보수에 들어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난방유를 포함한 미 중간유분 재고가 10주 연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로이터의 사전조사결과에 의하면 미 중간유분 재고는 전주대비 130만 배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Excel Futures사의 Mark Waggoner 사장은 휘발유 성수기가 종료되고 난방유 성수기를 앞둔 시점에서 제품수요가 약세를 보이기 때문에 현 수급상황이 안정되어 있다는 의견을 피력함

또한, 허리케인에 대한 우려로 석유생산 차질이 발생한 바 있는 미 멕시코만 지역에서 생산이 재개된 가운데 최근 유가 급등에 따른 차익매물 출회가 유가 하락에 영향을 미침

미 멕시코만 지역의 생산차질 발생으로 인해 국제유가(9.20일, WTI 기준)는 배럴당 83달러를 육박한 바 있음

웹사이트: http://www.petronet.co.kr

연락처

한국석유공사 홍보실 031)380-2151, 2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