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가 다음달 말 문을 열 예정인 대전문화산업진흥원을 이끌어갈 원장, 경영기획부장 등 직원 11명을 공모한다.

모집분야는 원장 1명, 경영기획부장 1명, 문화기술사업부장 1명, 영상사업부장 1명, 직원 7명 등이다.

원장은 CT(Culture Technology)산업분야 학위를 소지하고 관련 산업체·연구기관 등에 근무한 경력자를 대상으로 하고 경영기획부장은 기획, 인사, 총무, 회계 등 직무분야와 관련된 학위 및 관련분야 경력자, 공인회계사 취득 후 3년 이상 경력자, 5급 이상 공무원으로 10년 이상, 4급 이상 공무원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사람이면 지원할 수 있다.

문화기술사업부장과 영상사업부장은 영화, 영상, 게임과 관련한 석·박사 학위나 관련기관 유경험자, 5급 이상 공무원으로 10년 이상, 4급 이상 공무원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사람이면 지원할 수 있다.

임용(계약)기간은 원장은 2년으로 업무실적이 우수할 경우 재계약이 가능하며 나머지는 최초계약은 1년으로 연임 가능하다.

대전시는 다음달 말까지 원장 선임과 직원채용 등을 마치고 대전문화산업진흥원을 출범해 대전지역 첨단 문화산업 육성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응시원서는 원장과 경영기획부장은 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문화기술사업부장 및 영상사업부장과 직원은 다음달 5일부터 9일까지 시 문화예술과(042-600-2446)으로 접수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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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대전광역시 문화예술과 조장호 042-600-2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