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호주의 국경일인 ‘호주의 날(1월26일)’을 축하하기 위해서 호주 워너빌리지에서 온 벅스바니와 호주 퀸즈랜드주 출신의 유명화가 캔달(Kendall)여사의 분장을 받은 어린이들이 서울영어체험마을에서 25일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벅스바니는 호주의 골드코스트 무비월드와 씨월드, 파라다이스컨츄리 그리고 웻앤와일드월드 등을 보유하고 있는 워너 빌리지 소속으로 무비월드 루니툰 마을에 살고 있습니다.


1. 제목: 벅스바니와 함께하는 한-호주간 문화 교류
2. 행사 일시: 2005년 1월25일 오후 1시30분
3. 행사 장소: 풍납동 “서울영어체험마을”
4. 문의: 호주 퀸즈랜드 관광청 장정숙대리 (399-5767/8, 011-710-9646)



서울특별시청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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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퀸즈랜드 관광청 장정숙대리 02-399-5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