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장애인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일자리 작업장을 신축하여 보다 낳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동안 열악한 환경과 근로 조건에서 장애인들이 작업을 하고 있었으나 일하는 그들에게(장애인) 보다 낳은 작업환경을 만들어 줌으로서 근로소득증대에 이바지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금번 건립(신축)되는 일자리 작업장은 부안군 선은리 일원에 장애인근로작업장을 국비 5억원, 도비2억5천만원, 군비2억5천만원을 투자하여 1동(1,096㎡)신축하게 되며, 장애인 100여명이 작업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고, 전주시 효자동에 있는 도립장애인 복지관부지내에 장애인보호작업장 1동(1,036㎡)을 국비 2억6천만원, 도비 2억6천만원을 투자하여 신축하며 이곳에서는 50여명의 장애인들이 쓰레기 봉투생산을 위한 시설을 가추어 지며, 도내 장애인들을 위한 빨래방(일명 세탁소)사업도 1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추진하게 된다.

금번 건립(신축)되는 일자리 작업장으로 인하여 일할 수 있는 장애인들에게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게 되며, 특히 특별한 일자리가 없는 농어촌지역인 부안군의 장애인들에게도 일할 수 있는 근로작업장이 만들어저 보람있는 사업이 될 것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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