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코레일(사장 이철)은 KTX 특실 출입문 쪽 의자에 새로이 간이탁자를 설치하기 위하여 20일 고속차량기지(고양)에서 품평회를 개최하였다.

대부분 KTX 특실 좌석은 앞좌석 등받이에 간이탁자가 설치되어 있으나 현재 출입문 쪽 앞좌석에는 간이탁자가 없어 조금이라도 고객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금년 11월 말까지 독립 팔걸이식 간이탁자를 출입문 쪽 앞좌석에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품평회는 전문가들을 미리 불러 성능을 검증하고 개선사항을 사전에 점검하여 이를 설치 작업에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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