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부산시가 유치한 이번 대회에는 역대 대통령 국빈선물 특별전시회를 비롯해 국내·외 우수관광기념품 전시회는 물론 특색 있는 부산홍보관 운영으로 관광부산의 이미지를 높여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10월 4일 오후 3시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개막식에는 부산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문화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일반시민 등 500여명이 참여하여 축하공연과 전국관광기념품 공모전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에 총 40개의 부스에서 수상작 전시관, 체험관, 명품관, 시·도 홍보·전시관이 운영된다.
특히, 부산시는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통한 대시민 참여 붐을 조성하고 지역 공예관련 업체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하여 관련 업계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특색 있는 부산 홍보관을 운영하여 관광부산의 이미지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한편 부산시 관계자는 “전국 규모 행사의 부산개최 지원을 통해 부산의 위상를 제고하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로 외래 관광객들이 부산을 찾을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 했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관광진흥과 김귀옥 051-888-35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