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연중 국가 경축일 및 기념일이 가장 많은 10월을 맞아 태극기 달기 캠페인이 전개된다.

울산시는 건군 59주년 국군의날(10월1일), 제4339주년 개천절(10월3일), 561돌 한글날(10월9일) 등을 맞아 나라사랑 정신을 드높이고자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태극기는 국기게양제도 시행으로 국군의 날부터 한글날계속 게양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각 가정에서는 태극기 달기에 적극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다만 심한 비·바람(악천후) 등으로 국기의 존엄성이 훼손될 우려가 있는 경우 강하해야 한다.

울산시는 또한 읍면동별로 1개소 이상 태극기 달기 시범지역을 선정 태극기 게양 분위기를 조성하고 구군청 및 읍면동사무소에 태극기 상설 판매소를 설치 운영한다고 밝혔다.

한편 태극기는 집밖에서 바라볼 때 단독주택은 대문의 중앙이나 왼쪽에, 공동주택은 각 세대의 난간 중앙이나 왼쪽에 게양하면 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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