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맨’ 전혀 새로운 스타일리쉬 킬러가 온다
<히트맨>은 2000년부터 현재까지 미국 내에서만 수백만장이 팔리며 전세계적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동명의 게임을 원작으로 제작된 영화. 스타일리쉬 액션을 선보이는 영화는 ‘에이전트 47’이라는 차갑고 냉혹한 킬러를 중심으로 벌어진다. 특히, ‘에이전트 47’은 자신의 일에 믿을 수 없을 만큼 강인한 프라이드를 가지고 있으며, 킬러로서의 100%의 성공률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눈길을 사로 잡는 것은 이목구비를 돋보이게 하는 민머리와 패션쇼 무대 위의 모델을 연상케하는 검은 정장과 빨간 타이 그리고 강렬하면서 차가운 눈동자. 여기에 거장 오우삼 감독의 액션을 연상케하는 화려하면서 감각적인 영상이다. 또한, 그가 누구인지 어디서 왔는지 자신조차 알 수 없으며 단지, 그의 목 뒤에 있는 문신된 바코드의 숫자 47이 그를 부를 수 있는 유일한 이름으로 이는 ‘에이전트 47’을 더욱더 미스터리하면서 신비롭게 만들어 준다.
더욱이 ‘에이전트 47’을 맡은 티모시 올리펀트는 영화 <GO>에서는 장난끼 가득한 마약딜러로 <캐치 앤 릴리즈>에선 사랑하고픈 로맨틱 가이로 그리고 <다이하드4.0>에서는 천재적인 두뇌와 냉철한 이성을 지니고 전세계를 공포에 떨게 만든 테러리스트로 매번 변화무쌍한 변신을 거듭하고 있는 배우. 그는 생애 첫 주연을 맡아 거부 할 수 없는 매력을 선사하며 차세대 스타로 거듭 날 것이다.
원작 게임을 능가하는 화려한 액션과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갖춘 <히트맨>
11월 22일 관객들을 찾아간다.
자신의 직업에 자부심과 열정을 가지고 있는 ‘에이전트 47’이 정치적인 음모에 휘말리면서 배신을 당하고 동료 킬러들로부터 쫓기는 신세로 전락하게 된다. 그리고 그 상황에 한 여자를 만나 예기치 못한 감정 때문에 혼란을 겪게 되는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그리고 있는 <히트맨>. 여기에 소피아, 남아프리카, 이스탄불, 생 페테스부르크, 런던 등 동유럽을 중심으로 한 이국적인 풍경과 장엄하고 신화적인 인테리어가 영화의 색다른 볼거리와 재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이미 게임으로도 입증된 바 있는 ‘에이전트 47’의 잔혹한 모습과 게임보다 휠씬 더 실감나게 재현된 영상은 많은 논란과 함께 화제의 중심이 될 것이다.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일 액션 대작 <히트맨>은 11월 22일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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