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건강, 냉의 변화에 주의해야

서울--(뉴스와이어)--냉이란 질이나 자궁 목관에서 나오는 분비물로, 여성에게 있어서는 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니 부끄럽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다. 그렇지만 생리를 시작한 여성의 약 30%가 냉으로 고생한다고 대답하고 있다. 어딘지 모르게 불쾌하고 속옷을 더럽혀 버리고 냄새가 나니 물론 신경이 쓰일 것이다. 냉은 여성 호르몬이나 자궁 건강의 바로미터라고 할 수 있으므로 냉의 변화에 주의해야 한다. 상태에 따라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1. 색상: “투명하고 얇은 백색이라면 정상적”
건강한 냉은 투명하고 백색을 띄고, 속옷에 묻으면 희미하게 황색으로 변색한다. 색이 진 황색이나 갈색을 띠면 요주의.

2. 냄새: “조금 시큼한 냄새는 건강한 증거”
『장내 세균』은 장안에 있는 많은 유산균이 악취의 원인이 되는 균을 퇴치한다. 이와 같이 여성의 질에도 많은 유산균이 있고, 질 내에는 ph3.5정도의 강한 산성으로 유지되고 있다. 이 덕분에 세균이 다소 들어와도 증식하지 않고 건강이 유지된다. 말하자면 유산균이 자궁을 지키는 가드맨의 역할을 한다고 보면 된다. 한마디로 냉은 조금 시큼한 냄새가 나는 것이 정상적이고, 냄새가 심하거나 부패한 냄새로 변화되면 트러블을 생각 할 수 있다.

3. 양: “1일 2회 이상의 속옷 교환?!”
사람마다 개인차가 크겠지만 보통, 냉이 증가해 1일 2회 이상 속옷을 바꾸지 않으면 안 되게 되면 트러블의 신호일지 모른다. 덧붙여 배란 전·후나 임신 중에 냉의 양이 증가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로, 걱정할 필요는 없다. 이 경우 평소보다 색이나 냄새도 강해지므로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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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경메디텍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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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http://www.cepe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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