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뉴스와이어)--경남은행이 지역 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현장체험을 곁들인 금융교육을 실시하고 본격적으로 2005년도 청소년금융교육 활동을 시작하였다.

경남은행은 26일(수) 오후 3시 20분 마산YMCA 어린이 학교 회원 30여명을 본점으로 초청하여 1차 금융교육 및 현장체험 견학을 실시하였으며, 오는 28일(금)에는 유아 회원 30여명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할 예정으로 있다.

이날 금융교육은 본점 강당에서 금융/경제 영상 강의를 통하여 어린이들의 금융과 경제에 대한 이해력을 돕고, 강의가 끝난 후 1층 영업부를 방문하여 은행의 전반적인 업무를 직접 보고 듣는 현장 체험 학습을 하였다.

경남은행 관계자에 따르면, “어릴 때부터 금융과 경제에 대한 기초 지식과 상식을 갖출 수 있도록 금융경제 교육 강좌가 마련되었다”면서, “어린이 들이 성장하여 일반 사회인이 되었을 때 건전한 경제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경남은행은 지난 한 해 동안 30여 차례에 걸쳐 모두 1만 여명의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금융 교육을 펼쳐 금융교육 전도은행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였다는 평가를 들었다.

그리고, 경남은행은 2005년도에는 지역 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약 50여차례에 걸쳐 2만여명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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