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에서는 지역 재래시장의 상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대형마트 입점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래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2007년 9월 29일 부터 10월 2일까지 봉화군 내성천 체육공원에서 제1회 재래시장 우수상품 전시회를 개최 한다.

이번 행사를 통하여 시군별 지역특산물 등 재래시장 홍보는 물론, 시민들의 재래시장 이용 촉진과 상인들의 의식행태 변화 등 재래시장에 대한 일반 주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특히, 봉화 춘양목송이축제 행사기간에 도 상인회(지회장 김민규)와 공동으로 개최, 시군 상인회 및 주민 참여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며, 참여기관(단체)는 중소기업청, 시장 경영지원센터, 문화방송 등이다

주요 행사 내용으로는 개막식과 전시관을 운영하며, 전시관에는 재래시장 사진전 수상작품을 전시하는 주제관과 시군별 홍보 및 우수상품·특산품을 전시판매하는 홍보관으로 야외부스 50개를 설치하였으며, 부대행사로써는 세미나 개최, 공연 이벤트, 시장상인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된다.

또한 재래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시장 및 유공자 표창 으로는 구미 중앙시장상인회(회장:장용웅), 영천 공설시장상인회 (회장: 김용학), 영양 공설시장상인회(회장:강성녀)가 도지사 표창을, 유공 공무원은 봉화군 새마을경제과 배기면씨, 구미시 과학경제과 김진호씨가 표창을 받게 되며, 전국상인연합회 경북지회(지회장: 김민규)에서 수여하는 감사패는 엄태항 봉화군수, 경북도청 경제기획팀 김석출씨, 청도군 산업 산림과 박재영씨와, 봉화 상인회장 김원기씨 등 상인회장 4명이 감사패를 받게 된다.

한편 경상북도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우수상품 전시회는 우수상품을 벤치마킹함으로써 경쟁력 있는 명품을 개발, 브랜드화 하는 것"이 이번 행사의 목적이며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앞으로도 우수상품 전시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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