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지난 9.12~16일까지 미국「LA 한국의 날 축제」행사를 맞아 도내 농식품가공 15개업체가 금년에 처음으로 참가하여 경북도와 전남도가 합동으로 9월12일 윌셔프라자호텔에서「영호남 수출상담회」를 개최하여 2,172천불의 수출계약을 맺었으며 9.13~9.16(4일간) LA 서울국제공원에서 개최한 특판행사에서는 74,600불의 농식품을 판매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

※ 주요 업체별 수출계약 및 판매실적은
· 경북대 포도마을의 과일주스, 포도쨈 48만불(판매 3,880불)
· 정월미역의 자연산미역, 미역비누 11만불(판매 5,150불),
· 니껴바이오의 나또제품 10만불(판매 2,220불)
· 파란내식품의 맥된장, 간장 10만불(판매 4,160불)
· 알알이물산의 생생대추, 포도씨차 10만불(판매 4천불)
· 갓바위의 산수유주 12만불(판매 3천불) 등이다.

주요내용으로는 지난 9.12일 LA 윌셔프라자호텔에서 개최된 수출상담회에는 현지 TV, 신문 등 언론홍보를 한 결과, LA 지역뿐만 아니라 뉴욕, 뉴저지 등 미국 전지역 바이어 61명을 초청·방문하여 첫 참가하는 경북제품에 큰 관심과 함께 전통 조리법이 도입된 파란내식품의 “맥된장”, 알알이물산의 “생생대추, 포도씨차” 경북대 포도마을의 “포도쥬스”, 정월미역의 “미역가공품”, 솔나라의 “한방비누” 등이 관심이 많았다.

또한, LA지역 한국일보, 헤럴드경제, 중앙일보, 한미방송사 등 주요 언론사의 취재 열기도 고조되어 특판행사 기간중 계속 취재 보도를 하였으며 특히, 한미방송사에서는 「영·호남수출상담회」의미를 담아 9월 13일 16:40~17:00(20분간) 신팔호 농산물유통과장이 생방송을 실시하여 미국 전지역 50개주에 녹화방송으로 경북도와 전남도가 함께 「수출상담회 및 특판전」을 나란히 개최하여 한가위를 앞둔 LA 교민들에게 고향 맛을 한층 풍성하게 하였다.

앞으로 경북도는 해외시장 개척 다변화를 위하여 중국 상해(11월) 수출상담회 및 판촉전, 대만(11월) 사과특판전, 경북포도 미국(LA)판촉전(10월), 베트남 호치민(10월), 중국 상해(11월) 식품박람회 참가 등 해외시장개척사업을 활발하게 펼쳐 나갈 계획이며 아울러 2008년에는 미국시장 공략을 위하여 재미교포가 많이 거주하는 LA, 뉴욕 지역분만 아니라, 시카코, 뉴저지주 등 10개주를 대상으로 「경북농식품 이동투어 판촉·홍보전」을 개최함과 동시 미국 현지 신문, 방송 등에 수시 경북 농식품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여 수촉촉진에 기여토록 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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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농산물유통과 담당자 조환철 053-950-29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