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그룹 김상하 회장 남아시아 지진 성금 5천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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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홀딩스 코스피 000070
2005-01-26 16:11
서울--(뉴스와이어)--삼양그룹 김상하(金相廈) 회장과 임직원들은 지진 해일로 피해를 입은 남아시아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재해민 구호를 위해 성금 5천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26일 기탁했다. 삼양은 뜻하지 않은 사고로 실의에 빠져있는 남아시아 재해민을 위로하고 복구에 동참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삼양은 지난해 12월 불우이웃돕기 성금 2억 6천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한 바 있다.



웹사이트: http://www.sam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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