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SK에너지(대표: 신헌철, www.skenergy.com)가 고급휘발유 ‘엔크린 솔룩스(Solux)’ 탄생 2주년을 맞아 고급휘발유(프리미엄 제품)를 취급하는 전국의 주유소에서 대대적인 사은행사에 나선다.

SK에너지는 이 달부터 금년말 까지 총 세 달간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전방위 고객 사은 행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SK에너지는 우선 전국 ‘솔룩스’ 및 ‘솔룩스 디젤’ 취급 주유소에서 해당 제품을 주유하는 고객들에게 행사기간 동안 주유금액 5만원 당 쿠폰에 1점을 부여해 13점은 이태리産 레드와인, 9점은 유기농 현미녹차, 5점은 생활용품 등을 제공한다.

이 행사는 온라인 상에서도 진행된다. 엔크린 홈페이지(www.enclean.com)에 프리미엄 제품 주유고객이 접속해 경품 응모에 참여하면 매주 1명씩 총 13명에게 42인치 Full HD LCD TV와 매주 500명씩 총 6,500명에게 ‘솔룩스’ 주유 할인권을 추첨을 통해 지급한다.

SK에너지는 대형차량 및 수입차량의 증가 등에 따라 고급 휘발유 시장이 성장세를 지속함으로써 업체간에 이 같은 경품행사 등 마케팅 경쟁이 치열해 질 것으로 내다봤다.

현재 국내 고급휘발유 제품 시장의 55% 정도를 점유하고 있는 SK에너지는 올해 상반기에만 월 평균 21,200 드럼의 고급 휘발유를 판매해 작년 같은 기간의 15,200드럼 보다 판매량이 크게 늘었다. 또한 7,8월에도 평균 25,000 드럼 가량을 판매하는 등 판매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이에 따라 고급 휘발유 취급 주유소 숫자도 1월의 280여개에서 9월말 현재 390여개로 증가했다고 SK에너지는 밝혔다.

SK에너지 관계자는 “현재 국내 고급 휘발유 수요는 전체 휘발유 시장의 1~2%에 머물고 있지만 일본의 고급휘발유 수요는 전체 휘발유 시장의 20% 내외를 차지하고 있다”며 “국내에서도 고급차 증가에 따라 고객들의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늘고 있어 고급휘발유 시장의 판매증가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SK이노베이션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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