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2007년 9.23부터 26일까지 중국대련에서 개최된 제7회 동아시아 교통학회에서 ‘수도권 대중교통 통합환승할인제 확대시행’, ‘중앙버스전용차로 시행’ 등의 교통정책에 대한 높은 평가로 교통학회상(Outstanding Transportation Project Award)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동아시아 교통학회는 ’94.11월에 결성된 단체로 한국, 중국, 일본, 호주 등 동아시아 15개국의 교통관계 전문가 1,031명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으며 2년마다 회의를 개최하여 연구 학술논문 발표와 우수정책에 대한 시상을 하고 있다.

’95년 이후 7회째를 맞이하는 올해의 경우 한국과 일본, 베트남, 태국 등 4개국 도시에서 수상을 신청하여 학회에서 정책을 평가한 후 그 결과에 따라 서울시가 수상하게 되었다.


■ 동아시아 교통학회 개요
○ 결 성 : 1994.11.28
○ 학회장 : 모리찌 시제로
○ 사무소 : 일본 동경
○ 회원국 : 동아시아 15개국(일본, 한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호주, 중국 등)
○ 회 원 : 1,031명(교통관련 학자, 정부기관 관계자, 민간단체 연구자 등)

■ 동아시아 교통학회 시상분야
○ Yashoshima Prize and Excellent paper Award
○ Best Domestic Society Award
○ Outstanding Transportation Project Award
○ Best Transportation landmark Photo cont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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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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