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엑스포 관람객 50만 돌파
오후 1시 현재 입장객이 2만 명을 넘은 상태로, 경주엑스포 조직위는 이날 4~5만 명은 거뜬히 입장해 개막이후 관람객수 누계가 50만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했다.
오전부터 밀려들기 시작한 관람인파는 경주타워, 공연장, 전시관을 가득 메웠고, 특히 3차원 입체영화 ‘토우대장 차차’ 대기표를 받기위한 행렬이 엑스포문화센터에서 정문까지 이어졌다.
엑스포문화센터 앞 천마광장에서는 경주엑스포 마스코트인 화랑과 원화 캐릭터와 사진을 찍기 위해 500여명이 줄을 서는 이색적인 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방문객들의 입을 통해 많이 알려지고 있으며, 맑고 선선한 가을 날씨가 한몫을 하고 있다”며 “주말마다 많은 인파가 예상되니 가능하다면 평일에 방문해 여유 있게 관람할 것”을 당부했다.
웹사이트: http://www.cexpo.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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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세계문화엑스포2007 조직위원회 팀장 김진현 담당 김선주 054)740-3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