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 적2, 예매율 1위, 흥행 청신호

서울--(뉴스와이어)--2005년 최고의 화제작<공공의 적2>는 최근 각 대학 총학생회, 시민단체,, 이시대 정의맨, 촛불시위 참가자 대상 시사회 등 다채로운 특별시사회를 진행하며 다양한 계층의 관심을 모으며 화제작다운 대규모 흥행예감을 가능케 하고 있다. 각계각층의 다양한 관객들이 앞을 다투어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가 하면 열리는 시사회마다 초만원을 이뤄 20~30명씩 되돌아가는 사태를 빚기도 했다. 이를 통해 관객들의 <공공의 적2>에 대한 높은 기대치를 몸소 실감할 수 있는 것. 이에 2005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뽑힌 바를 여실히 증명해 보이듯 온라인 예매사이트에서 주말 예매율 순위 또한 단연 선두를 달리고 있어 그 흥행가도에 이상이 없음을 보여주고 있다.

티켓링크, 티켓파크, 무비OK등 온라인 주말예매순위 TOP10에서 단연 선두 지켜…흥행전선 이상무!!
예매사이트 티켓링크에서 집계된 결과 26일 현재, 1월29일(토)과 1월30일(일), 이틀간의 예매순위에서 <공공의 적2>가 50%로 압도적인 1위를 고수하고 있다. 그 뒤를 이어 <말아톤>이 37%, <레모니 스니켓..>이 9.3%로 3위를 달리고 있어 앞으로의 1위 행보에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예매사이트 티켓파크 역시 1월 28일(금)부터 1월30일(일)까지의 주간 예매순위에서 <공공의 적2>가 47.1%로 여전히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역시 2위로는 <말아톤>이 34.2%, 3위는 <레모니 스니켓…>이 16.4%로 뒤를 따르고 있어 전반적으로 <공공의 적2>의 예매율이 2위와의 차이를 벌이며 앞서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영화전문예매사이트인 무비OK역시 1월 27일부터 2월2일 사이의 집계결과 41.6%로 단연 선두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는 2005년 최고의 기대작 1위로 선정된 이후 그 실제적인 반응이 수치로 드러나는 것으로 관계자들은 관객들의 극장예매와 현장 판매율까지 종합해서 판단해 보았을 때 그 큰 반향에 대한 긍정적 전망이 예측되고 있다.

공공이 선택한 영화 <공공의 적2>! 온국민이 ‘강철중’이 되는 그날까지 예매는 계속된다!!
1월 25일, 촛불시위 참가자 대상으로 한 특별시사회를 마지막으로 개봉전 모든 사전행사를 마친 <공공의 적2>. 이젠 관객들에게 선택받는 시간만을 남겨둔 채 개봉일 D-1을 맞이하였다. 2개월간의 숨막히는 대장정을 끝내고 강우석 감독의 또 다른 승부수를 안고 다시 한번 공공의 적을 잡기 위해 나타난 검사 강철중과 더 이상의 악은 없을 것 같은 이 시대 공공의 적, 이들의 업그레이드된 매력만큼이나 흥행 역시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오리라는 것은 누구나 짐작할 수 있는 현실. 여기에 대국민적인 공공의 힘을 업고 온 국민이 ‘이시대 강철중’이 되는 그날까지 천만 정의맨 서명운동과 함께 <공공의 적2>의 본격적인 극장에서의 흥행몰이가 시작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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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기획 02-543-9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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