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11월, 멜로영화 팬을 위한 반가운 선물이 찾아온다. 러브스토리의 대명사, 순백의 미스터리 멜로 <러브 레터>나 크리스마스 종합선물셋트 같은 사랑이야기 <러브 액츄얼리>가 생각나는 계절, 연인들의 가슴을 다시 한번 뛰게 할 영화 <첫눈 (Virgin Snow)>이 마침내 11월 1일로 국내 개봉일을 결정한 것! 한국과 일본영화의 미래를 대표하는 두 연기파 이준기와 미야자키 아오이의 만남으로 더욱 화제가 되었던 작품이기에 이번 개봉 소식은 영화 팬들에겐 크나큰 설레임이다!

너무나 압도적인 두 미래, 두 청춘의 만남!

한일 양국의 초대형 청춘 스타의 만남! 11월의 첫 사랑이야기 <첫눈>의 주인공 이준기와 미야자키 아오이의 만남은 그 자체로도 영화 팬들을 더욱 설레게 만드는 프로젝트다. <왕의 남자> 공길 역으로 어디에서도 볼 수 없던 애절한 사랑연기를 선보이며 스타로 부상한 이준기가 그 이후 처음으로 영화 속 러브스토리의 주인공이 된다. 이준기는 한국유학생 ‘김민’ 역을 맡아 일본어 한마디 못하지만, ‘첫눈’에 반한 일본인 소녀에게 터프하고 순수한 사랑을 보여준다. <개와 늑대의 시간>의 단단한 연기력으로 국내팬층의 신뢰를 한껏 쌓은 그가 선보이는 부드러운 멜로는 올 가을 최고의 선물이 될 예정.

함께 호흡을 맞춘 미야자키 아오이는 2001 타카사키영화제 최우수신인여우상, 2001 프랑스낭트 3대륙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등 일찍이 세계적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아온, 일본 영화계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 최근 NHK 대하사극 ‘아츠히메(篤姬)’의 주인공으로 결정, 일본 대하사극 사상 최연소 주인공으로 발탁되며 일본열도를 놀라게 하기도 했다. 국내 관객에게는 <나나>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아오야마 신지 감독의 <새드 베이케이션>으로 베니스영화제에 초청되기도 했고, 올 부산영화제에도 상영예정이어서 국내 관객에겐 익숙한 배우. 아오이는 극중 ‘나나에’ 역을 맡아 맑지만 어딘가 슬픈 눈빛의 일본 여학생으로 한국어 한마디 하지 못하지만 한국의 ‘민’에게 언제나 꿈꿔왔던 첫사랑의 감미로움을 보여준다. 이렇듯 너무나도 압도적인 두 미래, 아오이와 이준기의 만남은 <첫눈> 속 나나에와 김민의 순수한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아름답고 깊은 순백, 사랑의 모든 것 in 교토.
11월, ‘첫눈’에 반할 ‘첫눈’같은 사랑이 온다!

‘러브스토리 인 교토’ 라고 할 만큼 이국적인 교토의 풍광을 배경으로 두 남녀가 만들어가는 순수한 사랑 <첫눈>의 매력포인트는 두 가지로 요약된다.

우선 서로 언어가 통하지 않는 두 연인이 불가능해 보이는 사랑을 만들어 가는 과정으로, 사랑을 할 만큼 해 보았다는 사람이라도 한번쯤은 얼굴이 빨개질 정도로 행복하고 아련하게 만드는 에피소드들이 넘쳐나, 감히 사랑에 관한 모든 것이 담겨있다고 말할 수 있다. 또 하나는 너무나 아름다운 교토의 이국적 볼거리로, 특히 교토와 덕수궁을 배경으로 한 아름다운 영상을 완벽히 잡아내기 위해 한국과 일본으로 제작팀을 나누어 촬영을 진행했을 정도로 빼어난 영상미가 돋보인다. 그렇게 교토에서 벌어지는 한국인 김민과 일본인 나나에가 만들어가는 사랑은 언어를 넘어, 진심이 먼저 닿는 순수한 사랑이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그려진다. 11월, 누구나 꿈꿔왔던 순수한 사랑의 결정체 <첫눈>. 첫눈이 오는 날 함께 있으면 행복해질거라고 믿는 연인들의 약속, 기대해 볼만하다.

언어가 서로 통하지 않는 교환학생 김민(이준기)과 나나에(아오이)가 드라마틱하게 엮어가는 사랑 그리고 사랑의 모든 것을 그린 영화 <첫눈>은 11월 1일로 개봉을 확정하고 관객들에게 꾸밈없이 순수한 사랑을 보여줄 예정이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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