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공단 시범단지 추가 2개 기업 협력사업(자) 승인

서울--(뉴스와이어)--정부는 1.26 사업추진을 위한 설비·자재의 대북 반출문제가 해소된 (주)제씨콤, 재영솔루텍(주) 2개 기업에 대해 제140차 교류협력추진협의회 의결을 거쳐「협력사업자」및「협력사업」을 동시에 승인했음.

- 이미 지난해 세 차례(9.8, 9.17, 10.19)에 걸쳐 13개 기업을 승인한데 이어 총 15개 기업을 승인

상기 2개 기업은 반출예정 설비·자재중 일부 품목에 대한 전략물자 해당 가능성이 제기된 이후, 정밀심사를 거치는 과정에서 해당 품목을 다른 품목으로 교체하거나 반출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함으로써 문제가 해결되었음.

이번 승인으로 시범단지 입주기업의 협력사업(자) 승인은 마무리 되었으며, 시범단지 15개 입주기업들은 금년 상반기중 공장건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갈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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