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 전략산업육성 및 중소기업 해외마케팅 지원 전문기관인 SBA(서울 산업통상진흥원, 대표이사 심일보)는 180개의 한국 업체를 포함, 800여개의 업체가 기 입주해 산업 집적효과가 크고 법인세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는 중국 산동성 위해시 횃불하이테크산업단지 관리위원회 리우친시엔 당부서기를 비롯한 17명과 서울 소재 중소기업 간의 경제협력간담회를 10월 1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SBA 컨벤션홀 2층에서 개최하며, 이 간담회에 참석할 기업을 10월 10일까지 온라인을 통해서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국과 최단거리에 위치한 위해횃불하이테크 산업단지는 1991년부터 조성되었으며 2008년 완공될 2차 산업단지를 포함해 총 121.74㎢의 대규모 면적을 자랑하고 있다. 현재 전기·전자/바이오/의약 및 의료기기/신소재 등 약 800개의 업체가 이미 입주해 활발한 기업 활동이 이루지고 있고, 입주 초기 2년간 법인세 100% 감면 등 세금 우대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중국은행과 교통은행 등 중국 내 5개 은행을 통한 담보 및 신용대출 등 자금지원도 가능하며, ‘08년 이전 입주기업이 중국 내 기술 선진형 기업인증을 받게 되면 지속적으로 50%의 법인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산업단지 관리위원회는 기계장비/전기전자/신소재/바이오/의약 및 의료기기 업체 진출을 장려하고 있으며, 환경오염물질 다배출 업종은 입주를 제한하고 있다.

이 산업단지 입주 세부정보 및 구체적인 기업진출 성공사례 등은 당일 간담회를 통해 제공되는데,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회사개요(회사명/주력품목)와 함께 담당자 연락처(성명/전화/팩스/이메일)를 10월 10일(수)까지 이메일(hskang@sba.seoul.kr)로 송부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SBA 홈페이지(www.sba.seoul.kr)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서울경제진흥원 개요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특별시 중소기업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영 여건 개선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중소기업 진흥에 관한 법률 동법 시행령 및 서울경제진흥원 설립운영조례에 따라 설립됐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좋은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성장에 기여하는 중추 기관으로 서울 경제와 함께 20년간 꾸준히 성장해왔다. SBA가 추진하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그리고 산업 활성화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는 지속 가능한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다.

웹사이트: http://sba.seou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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