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문화수도 예향광주에 걸맞은 ‘도시얼굴 만들기’를 위한 공동주택 외벽 색채디자인 개발·지원 사업이 드디어 그 결실을 맺게 됐다.

광주시는 지난 4월부터 오래되고 낡은 소형 공동주택 외벽디자인 개발에 착수하여 최근 색채디자인 개발을 완료했다.

또, 노후공동주택단지에 대한 색채디자인 개발신청을 받아 하남주공아파트등 10개단지 56개동을 선정했다.

市는 노후 공동주택에 대한 외벽색채 디자인개발이 완료됨에 따라 하남1단지 주공아파트등 10개 단지를 대상으로 현재 색상 디자인에 의거 외벽 도장공사를 실시하고 있다.

시는 노후 공동주택 외벽 색채디자인 공사가 완료되면 광주를 찾은 방문객에게 문화수도에 걸 맞는 공동주택 외관 창출로 도시 이미지제고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 “도시미관 향상을 위하여 매년 노후 공동주택에 대한 색채디자인개발 지원사업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면서 “문화수도 위상에 걸맞은 색상 디자인을 개발·지원함으로써 도시경관 향상은 물론 입주민들의 자긍심 제고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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