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월간 한비문학에서 문단의 발전과 작가의 자부심과 자긍심을 고취 시켜 주기위하여 왕성한 창작 활동과 우수작품을 발표 한 작가를 추천하여 상패와 부상을 주어 작가의 모범적인 문인의 자세와 우수작품을 소개하는 추천작가로 2007년 10월에는 월간 한비문학 시 부문으로 신인상을 수상하고, 왕성한 집필 활동으로 계간지와 경찰 신문에 연재를 하고 있는 오인자 시인이 선정 되였으며, 작품은 월간 한비문학 10월호에 소개 된다.

=오인자 시인프로필=
아호 ; 善 佑
본명 ; 오 인자
출생지 ; 충남 보령
월간 한비문학 시부문 신인상
시인과 사색 동인
한국 한비문학 작가협회 홍보국장
충남도지부 시각장애 계간지 연재 시인
충청시민신문 리포터
경찰정보신문 주간연재 시인

=추천 소감=
문학 혹은 작가에 대한 꿈은 나에겐 항상 꿈일 뿐이었다.
섣불리 다가서지 못하고 언제나 두려움에 쭈뼛거려야 했으며
물러서서 다시 주저앉아 항상 가슴앓이를 해야만 했다.
그 옹이를 풀어내기까지는 참으로 긴 시간 이 필요했고
한숨과 절망, 부끄러움과 희열이 교차하는 정신분열의
경지를 거쳐야만 했다.
한비문학은 내 우울했던 정신의 샘터이다.
그리고 난 비로소 깨달았다
나에게 작가의 이름이 붙여진 순간
그것은 또 다른 굴레로 나 자신을
학대하는 채찍이 되어 벽에 걸리는 것을
그래도 이제 가슴앓이의 부끄러움을 벗어날 수 있었고
두근두근 솟아오르는 조그만 기쁨을 남에게 들킬세라 조심조심
보듬어 안는 기쁨을 누릴 수 있어서 좋다
나에게 시인의 칭호가 씌어지던 날
그 시인을 낳은 어머니는 ‘암’이라는 칭호를 받아야만 했다
어머니가 담가주시던 김치를 깊은 항아리 속에 파묻어 두듯이
난 시인의 기쁨을 가슴 속 깊이 담아 두었다.
어머니는 알까?
어머니 앞에선 항상 철없는 아이 같은 이 딸이 시인이란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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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비의 선배님들과 문우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한비출판사 개요
한비출판사는 자비출판 전문 출판사로 문학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문예지인 월간 한비문학을 출간하고 있다. 월간 한비문학은 참신하고 역량있는 문인을 배출하며 전국 서점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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