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지난 2006년 12월 8일 제정된「전라북도 기업인 예우 및 기업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그동안 전북경제발전에 공헌한 모든 경제인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도민은 기업을 사랑하고 기업은 도민을 사랑하는 범도민 기업사랑 마음을 서로 확인하면서 전도민이 하나 되어 경제살리기에 힘을 모아 나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행사의 주요내용은 전북경제발전을 이끌고 있는 기업인과 모범근로자를 발굴하여 감사패를 증정하고 이시대의 주역인 기업인에 대한 동영상 상영과 도민 메시지 전달, 그리고 모든 도민과 함께 하는 전북기업사랑 콘서트 “당신이 전북경제발전의 주역입니다”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 가장 큰 이벤트로 그동안 전북경제를 이끌어온 공로자를 발굴하여 도민의 이름으로 감사패를 증정하게 된다.
대상 분야로는 일자리 창출을 많이 한 기업, 도내이전 기업중 정착하는데 성공한 이전정착 성공기업, 앞으로 이전해올 기업중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게 될 도민에게 희망을 준 희망기업, 전북경제를 이끌고 있는 GRDP 비중이 매우 큰 전북 활력기업, 금년도 기업의 날 행사 대상기업으로 선정(4개사)된 자랑스런 기업, 그리고 우리 고장에서 창업하여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에 공이 큰 향토기업 등 6개 분야이다.
또한 투자유치, 노사화합, 소상공인육성, 기업애로해소, 내고장상품 애용운동 선도, 모범근로자 등 지역경제 살리기에 공이 큰 유공자 개인도 함께 발굴할 계획이다.
감사패 증정 대상기업 선정은 경제관련 기관·단체, 시군, 기업체 등으로부터 ‘07. 10. 15일까지 추천을 받아 모든 도민이 공감하고 존경받는 기업인과 근로자가 선정될 수 있도록 전라북도중소기업지원기관협의회에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한다.
한편 이번 행사준비를 주관하고 있는 김 양 원 전라북도 투자유치국장은 “무한경쟁의 기업하기 어려운 시대에 기업인·근로자 기살리기 등 전도민의 기업사랑 실천이야말로 전북경제를 살리는 지름길이므로 이런 차원에서 준비한 행사”라고 밝히고, 그동안 우리도의 경제발전에 공이 큰 숨은 주역을 적극 발굴할 수 있도록 시·군과 경제관련 기관·단체, 그리고 기업의 적극적인 추천을 요청하였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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