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에서는 맑고 깨끗한 물의 안정적 공급과 쾌적하고 건강한 하천환경조성을 위하여 하수처리장 건설 등 내년 중앙예산 총115개소 사업 1,796억원을 확보 하였다.
·총사업비 2,450억원(국비1,796 지방비652 기타2)
道는 날로 오염화 되어가는 하천의 수질을 개선하여 하천 본래의 기능을 유지하도록 하고, 맑은 물이 흐르는 생명의 강으로 복원 하여 도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로 했다.
특히, 환경기초시설의 지속적인 확충으로 환경기초시설의 관리체계 개선과 처리장 운영기술 향상으로 처리 수질을 개선하고, 생활오수 및 축산폐수 등의 철저한 관리를 위하여 투자 계획인 분야별 국비 확보 내용을 보면
· 하수 고도처리 및 처리장 : 42개소 636억원
· 하수관거 정비 : 30개소 664억원
· 하수도 시설 확충 : 28개소 398억원
· 분뇨·축산·오수처리시설 확충 : 15개소 98억원 이다.
앞으로 경상북도 에서는 하수도분야 예산의 적재적소 투자와 사업장 관리 철저로 수질오염총량 관리제를 통한 안전적인 목표수질 유지·달성 및 도민이 만족하는 수질 개선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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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수질보전과 053-950-3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