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설 맞이 저울류 특별점검 실시

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제수용품 등 일반 생활용품이 다량 거래되는 설날을 앞두고 이들 상품의 거래에 많이 사용되는 저울류에 대하여 특별점검을 실시, 시민소비생활을 보호하고 공정한 상거래질서를 확립해 나가기로 했다.

오는 1월28일부터 2월7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점검은 재래시장, 대형유통업소 등을 중심으로 슈퍼마켓, 정육점, 양곡판매점, 청과상, 농수산시장, 연쇄점등에서 사용하는 접시지시저울, 판수동저울, 전기식 지시저울 등에 대하여,

봉인훼손, 눈금판 교체, 스프링 및 저울추의 조작 등 변조여부와 제작, 수입검정, 또는 수리검정증인 및 정기검사필증 부착유무 등 검정실시 여부에 대하여 실시 한다.

또한 눈금판이나 유리, 바늘의 휨상태등 구조불량 사항에 대한 확인은 물론, 계량기별 사용공차 초과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게 된다.

한편, 이번 점검에서 적발된 업소에 대하여는 계량에관한 법률 관련규정에 의하여 고발 및 과태료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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