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04년도 중소기업 정책자금 1,200억원 지원
그동안 시는 침체된 경기여건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중소·벤처기업으로부터 연중 수시로 융자신청을 받아 필요한 자금을 지원해 왔다.
창업 및 경쟁력강화 사업자금은 총 지원금액의 73%인 286억원(34개업체)이 대덕테크노밸리 입주기업에 지원되어 기업유치 수단으로 활용도가 높은 것으로 파악 되었으며,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은 전체의 77%인 557억원(495업체)이 제조업체에 지원 되었고, 5.0%의 이차보전을 받는 우대기업(벤처기업, 시지정 유망중소기업, 수출기업 등)이 차지하는 비율은 15%(109억원)로 나타났다
그 밖에도 유통구조개선을 위해 도·소매업 16개업체에 27억원과 가장시장 재개발을 위해 67억원이 지원되었다.
시는 2005년도에도 창업 및 경쟁력강화 사업자금은 연간 500억원 지원규모를 가지고 제조업, 제조업관련서비스업 등에 대해 업체당 13억원 한도(시설 10, 운전 3)로 지원하고,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은 연간 700억원 규모로 제조업, 제조업관련서비스업 등에 대하여 5억원 한도로 지원하며, 금년도 지원계획은 2월중 대전시 홈페이지에 공고 할 예정이다.
특히, 금년에 달라지는 부분으로 창업 및 경쟁력강화 사업자금은 5.9%에서 5.7%로 금리를 0.2%내려 시설투자 중소기업에 대한 부담을 경감하였고,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은 이자차액 지원금리를 최근의 저금리 시대를 맞아 ‘04년도 3.5%에서 1.0% 내린 2.5%로 보전할 계획이며, 이자차액보전율 1.0% 내림에 따른 여유자금 250억원으로 125개 업체를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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