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시내버스정류장 안내단말기(BIT) 확대
대전시는 대덕 테크노밸리, 노은지구, 가오지구, 교촌지구 등 신규아파트단지 13곳을 비롯해 그동안 설치민원제기지역 24곳 등 총 37곳의 시내버스정류장에 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버스 도착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단말기(BIT)를 올 연말까지 확대 설치한다고 밝혔다.
현재 시에는 1,814곳의 시내버스 정류소 가운데 659곳에 안내단말기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우선 수요처별로 단계적으로 안내단말기 설치를 확대해 시민들의 시내버스 이용 편의를 높여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단말기 설치가 완료되면 그동안 버스 도착정보를 알 수 없어 불편했던 정류장에서도 안내단말기를 통해 실시간으로 버스정보를 볼 수 있어 시 전역에 보다 질 높은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교통정책과 원충연 600-5404
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