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공직자 대선개입 특별감찰
대전시는 대선분위기에 편승한 근무기강 해이, 공직자들의 선거개입행위 등을 근절하기 위해 선거전까지 지속적인 특별감찰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는 특히, 공무원의 지위를 이용한 선거운동행위, 정당 또는 후보자의 업적 홍보행위, 선거운동의 기획참여 또는 관여행위, 공무상 비밀 또는 내부자료 유출행위, 불법정치자금 모금 및 금품 기타 이익제공행위 등을 중점감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시는 이번 감찰기간중 근원적인 단속을 펼쳐 대선기간 동안 공직자의 정치중립성 훼손을 막고 공정한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으로 현직 공무원의 음성적인 선거지원이나 업무태만 등 위반사례가 적발될 경우 고발 또는 징계에 처하는 등 강력하게 대처한다는 방침이다.
시 감사 관계자는 “이번 특별감찰에 적발된 공직자는 다수의 성실한 공무원을 보호한다는 차원에서 일벌백계할 계획”이라며 시민들도 관심을 갖고 공직자 탈법사례 발견시 시 감사관실로 제보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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