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호 의원, 영남과 호남을 통합하는 구심점 역할 통해 정동영 예비후보의 승리 이끌어
국회 이영호 의원은 “취약지역으로 분류되던 오늘 부산경남지역의 승리는 지금까지 상대적으로 소외받아온 해양수산업계 종사자들을 주류로 끌어올림으로써 계층통합을 이룩하고 나아가 21세기 해양강국을 실현하고자 하는 정동영 예비후보의 진심이 통했기 때문이다”며 “앞으로도 계층통합, 동서통합, 영호남통합, 지역통합, 국민통합을 완성하여 3기 민주정부를 이룩하는데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회바다포럼 대표의원인 이영호 의원은 해양수산계를 대표하는 인물이며 영남과 호남을 아우르는 활동 능력을 인정받아 지난 9월부터 정동영 예비후보의 선대위원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정동영 예비후보는 광주, 전남, 부산, 경남을 비롯하여 총8회에 걸쳐 진행된 경선에서 7번의 1위를 기록함으로써 대세론을 굳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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