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관광통역안내원 13명 모집

울산--(뉴스와이어)--오는 2월 4일까지 관광통역 안내원을 모집한다.

울산시는 오는 5월과 10월 각각 IWC 울산회의와 제86회 전국체전의 성공적 개최와 울산을 찾는 관광객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관광통역 안내원을 선발, 관광안내소에 배치하기 위해 이 같은 모집 공고를 했다고 27일 밝혔다.

채용예정 분야는 계약직 1명(영어)과 공공근로 12명(영어 6, 일어 3, 중국어 3) 등 모두 13명이다.

응시자격은 채용공고(27일) 전일부터 울산에 주소를 둔 자로서 20세 이상~35세 이하이며 2년제 대학이상(졸업예정자 포함)의 학력을 갖춰야 한다.

또한 자격증은 계약직의 경우 관광진흥법에 의한 영어 관광통역안내원 자격증 소지자로 영어구사가 원활한 자 또는 최근 2년 이내 TOEIC 800점, TOEFL 243점(CBT)이상을 득한 자이어야 한다.

공공근로일 경우는 신청일 현재 구직등록을 필한 실업자로 외국인 관광안내에 필요한 외국어 회화가 가능한 자이며 관광통역안내원 자격증 소지자 및 관광안내소 근무경력자(6개월 이상)는 가점이 부여된다. (단, 남자의 경우 면접시험일까지 병역을 필한 자 또는 면제자)

접수는 울산시 관광과(관광진흥담당)로 접수기간 내 본인이 직접 접수해야 하며 구비서류는 응시원서 1부, 구직등록확인서(구직등록필증) 1부, 이력서 1부 및 사진(3×4㎝) 3매, 자격증 사본 1부(원본 지참) 등이다.

이와 함께 주민등록등본 1부,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또는 재학증명서 1부, 남자의 경우 병적증명서 1부 관광안내소 근무경력자(6개월 이상)의 경우 소속 기관장의 근무경력확인서 1부등이다.

채용방법은 오는 2월 5일부터 11일까지 1차 서류전형을 거쳐 2월 18일 2차 면접시험을 치르게 되며 최종 합격자는 2월 21일 개별 통지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관광과(☏052-229-3862)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관광과 송경희 052-229-3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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