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포스트아시아드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가져

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지난 2002년 아시안게임의 성공이란 대회자체의 성과뿐만 아니라 대회종료후 파급효과의 극대화를 기하고, 이를 지역발전으로 연결할 수 있는 후속 조치가 필요함에 따라 추진되어 왔던「포스트 아시아드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오늘(1.27) 오전 10시 30분 시청 7층 회의실에서 ‘포스트아시아드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김구현 행정부시장 주재로 행정관리국장과 소관 부서과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스트아시아드사업 분야별 추진상황 및 향후 추진 계획을 보고하게 된다.

포스트아시아드 사업은 통일 화합 문화 경제 등 아시아드의 구현이라는 차원에서 정리하고, 이러한 성과를 발전시킬 수 있는 10대사업을 선정·추진 하고 있다.

포스트아시아드 10대 사업은
△아시아드타워 건립 △국제경기대회기념관 건립 △2016년 올림픽 유치 △통일아시아드 해양공원 조성 △아시아드 국제교류재단 설립 △부산거주 외국인대표자 회의 구성 운영 △시민스포츠타운 조성 △부산아시아드 볼런 티어 발족 △남북간 교류협력 증진 △부산브랜드 마케팅 등이다.

시 관계자는 “오늘 회의는 지난 2002년 개최한 아시안게임의 성공이란 대회자체뿐 만 아니라 대회종료후 파급효과 극대화와 지역발전 도모를 위한 도시발전 사업으로 추진되었으나 추진과정에서 부진사업과 변경사업에 대한 대책마련과 정상추진 사업의 지속관리 등 사업전반에 대한 정리를 위해 갖는 것이다.”라고 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체육민방위과 김동수 051-888-2674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