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이 신입사원 채용전형에서 실시하는 인적성 검사의 비중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인적성 검사는 필기시험의 대체수단으로 이용되는 것은 물론 면접에서도 중요한 평가 기준이 되고 있으며 인적성검사를 시행하는 기업의 비율도 점차 늘고 있다. 최근 이러한 변화와 맞물려 봄온 아나운서 아카데미에서 아나운서만을 위한 특화된 인적성 검사를 실시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아나운서는 시청자들이나 청취자들에게 라디오와 텔레비전방송 등을 통하여 뉴스, 공보, 기타 고지사항을 발표하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오늘날 아나운서라는 말은 방송국의 모든 프로그램진행자, 즉 앵커(Anchor), 뉴스캐스터(News Caster), 스포츠캐스터(Sports Caster), 교양·오락프로그램 사회자(MC), 리포터(Reporter) 등을 포괄하는 넓은 의미로도 쓰이고 있으며, 방송의 프로그램이 다양한만큼 아나운서가 하는 업무의 내용도 폭넓고 요구되는 특성도 다양하다.
즉, 아나운서는 표준어와 바른 우리말을 구사할 수 있어야 하고 언어에 대한 감각이 필요하며, 무엇보다 순발력이 필요하다. 또한 깊이 있는 내용의 전달을 위해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있는 사람에게 적합하다.
이번 봄온 아나운서 전문 아카데미에서는 이러한 아나운서의 다양한 요구특성 중에서 일반적이고 공통적인 특성들을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를 파악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국내 최초 아나운서 인적성 검사를 도입해 화제가 되고 있다.
봄온이 최초로 시도하는 아나운서 인적성검사는 봄온과 인적성검사 전문업체인 휴노컨설팅(인적성검사전문업체)과 공동연구개발로 시도되는 것으로 이를 통해 아나운서 지망생들을 정확히 진단 평가하여 최고의 방송인이 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검사 결과가 아나운서에게 필요한 인지능력과 성격특성에 부합할 경우 본인의 잠재력을 보다 잘 발휘하여 아나운서 업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그 실효성이 상당한 것으로 밝혀졌다.
올해로 개원 5주년을 맞이한 (주)봄온 아나운서 아카데미의 성연미 대표는 이번 인적성검사의 도입 취지에 대해,“인적성검사는 취업의 필수코드 ,방송인이 되기위한 전략 프로그램”이며, “개개인의 아나운서 적성에 대한 총체적인 평가를 통해 방송인의 인재상에 맞도록 맞춤컨설팅이 필요하다”며 아나운서 전문기관으로서 지속적인 교육프로그램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봄온 아나운서 아카데미에서는 신입들을 대상으로 무상으로 인적성 검사를 시작으로, 봄온 수강생 뿐만 아니라 봄온 홈페이지의 회원가입을 통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봄온 아나운서 아카데미” 는 개원 5년이래 총 800여명의 합격 기록을 경신하며, 국내 유일의 아나운서 전문 교육기관으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최근 4년 간 대형 3사 (KBS,MBC,SBS) 신입 아나운서 약 30여명 최다 합격달성, 2007 SBS신입아나운서 3명전원합격, 2006 KBS신입아나운서 전원합격, 그 외 중·소 지역 방송사에서 약 770여명 이상의 방송인을 배출한 명문 아나운서 아카데미로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예비아나운서들의 가치구현과 인성교육을 위해 사랑나눔의 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봄온아나운서아카데미 개요
봄온아나운서아카데미는 미래의 아나운서를 양성하는 국내 최고의 아나운서 전문교육기관이다. 2002년 7월 개원이래 올해 개원 10주년을 맞이했으며 현재까지 국내 최대인 약 1,500여명의 합격기록과 방송3사(KBS, SBS, MBC) 신입아나운서 50명을 합격시키는 등 방송인재 양성 신화에 도전하고 있는 방송인 전문양성기관이다.
웹사이트: http://www.bom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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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봄온아나운서아카데미 기획홍보실 (02-706-5144, 이메일 보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