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청담동 고급 코스 요리가 한주간 2~3만원!

서울의 고급 식문화와 유행을 만들어가는 청담동의 유명 고급레스토랑들이 10월 8일(월)부터 13일(토)까지 6일간 2007년 하반기 ‘레스토랑 위크’를 마련한다.

청담동 지역의 레스토랑 모임인 그랜드테이블협회는 특별히 이번에 ‘U.S. Beef와 함께 하는 레스토랑 위크’라는 주제를 정하고, 미국육류수출협회와 함께 각각의 레스토랑이 좋은 품질의 미국산 쇠고기를 주제로 개발한 코스 요리를 저렴한 가격대에 선보일 예정이다.

그랜드테이블협회 대표 임재홍(원스 인 어 블루 문 대표)씨는 “이번에 특별히 쇠고기를 요리 주제로 선택하여 진행한다는 점에서 그랜드테이블협회 회원사의 레스토랑 위크 행사가 한층 더 다채로워졌다. 좋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의 미국산 쇠고기를 활용하게 된 덕분에 사람들에게 고급의 세트메뉴를 저렴한 가격대에 선보임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외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미국육류수출협회의 양지혜 지사장은 “한국의 식문화의 선구자들인 그랜드테이블 멤버들이 미국산 쇠고기를 선택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 이번 레스토랑 위크 행사 동안 최상의 요리를 통해 미국산 쇠고기가 까다로운 입맛을 가진 한국 소비자들에게 한층 더 가까워지는 기회가 되고, 맛과 품질의 우수성이 입증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번에 4회를 맞이하는 레스토랑 위크 기간에는 회원사로 있는 16개 식당들이 2만원대의 점심과 3만원대의 저녁 세트 메뉴를 제공한다. 한정식·양식·중식 및 동남아·퓨전 요리를 총 망라한 이 식당들이 다양한 쇠고기 메뉴를 선보임으로써 최상의 서비스의 다양한 미국산 쇠고기 코스요리를 알뜰하게100배 즐길 수 있다.

이번 행사하는 참여하는 업체는 강남지역의 원스 인 어 블루 문(ONCE IN A BLUE MOON), 용수산(YONGSUSAN), 그릴에이치(Grill H), 난시앙(Nanxiang) 청담, 미피아체(mi piace), 시안(Xian), 타니(Tani), 까사델비노(CASA del VINO), 파크(PARK), AOC, 빠진(PAZIN), 얌차이나(YUM CHINA), 시즌스(Seasons) 등이며, 기타 지역에서는 아데나가든(ADENA GARDEN) 분당, 난시앙(Nanxiang) 광화문, 타니넥스트도어(TANI NEXT DOOR) 중구 등 총 16개.

참여 업체 예약 및 레스토랑 위크 메뉴는 그랜드테이블협회 홈페이지(www.grandtable.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웹사이트: http://www.grandtab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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