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는 도를 포함한 일본의 돗토리현, 중국의 지린성, 몽골의 튜브도, 러시아 연해주 등 환동해권 4개국 여성지도자 24명을포함 도·시군 여성의원 및 공무원, 여성가족관련 유관기관 ·시설,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가, 학술 심포지엄 및 환영리셉션, 문화체험 행사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행사는 21세기 여성의 주류화와 글로벌화를 위한 여성리더의식 향상을 목표로 환동해권 5개국의 정보교류와 협력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4일오후 7시에 강원도 보건복지여성국장(육정희) 이 주재하는 환영만찬을 시작으로 5일 오전에는「여성의 일과 가정의 양립실태 및 정책적 지원 방안」이라는 주제로 라데나리조트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 기조강연은 김혜영 한국여성정책연구원 가족연구실장「왜 일 가족 양립 지원 정책인가」
- 각국 주제발표는「각국의 여성의 일과 가정의 양립실태」를 중점으로
· 탕위화 지린성 부녀간부학교장이 '여성의 이중역할의 충돌과 정책지원
· 후키노 유키히코 돗토리현 남녀공동추진과장 보좌가 "돗토리현 여성의 일과 가정의 양립실태
· 소솔바람 엥흐통갈라그 튜브도 노동조합전문가께서 "여성의 고용 및 가정 생활과의 갈등"
· 일류히나 이리나 연해주 아르쫌시 사회문제관련 부시장 "아르촘시의 경우로
본 사회정책 문제에서의 여성의 역할증대'
· 김은숙 강원발전연구원 책임연구원이 "강원도 여성의 일과 가정의 양립실태 및
향후 정책방향에 대한 모색"
- 패널토의는「일·가정의 양립을 위한 정책적 지원방안」에 대한 사항을 중점으로 심도있게 논의할 계획이다.
심포지엄에 이어 저녁 6시부터는 같은 장소에서 환영리셉션 행사가 마련되어 환영인사와 답례인사, 건배제의와 각국별로 준비해 온 향토민속공연을 하며 각국의 우의를 다진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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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강원도청 여성가족과 협력지원담당 033-249-2510
